소프트맥스(대표 정영희)는 모바일 게임업체인 컴투스(대표 박지영)와 모바일 게임에 관한 공동 개발 및 서비스 협력 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력에서 ‘창세기전’ 시리즈의 모바일 버전인 ‘용자의 무덤’을 공동으로 개발, 수익을 나누어 갖기로 했다.
한편 소프트맥스는 지난해 말 넥슨과 온라인 게임 분야에 관한 공동 개발 및 서비스 협력 계약을 체결했으며 게임배급사인 위자드소프트 등과 PC게임 공동 유통사 설립을 모색중이다.
<이창희기자 changh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6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7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8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9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10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