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푸스한국(대표 방일석 http://www.olympus.co.kr)은 5일 ‘2002년 사업전략’을 발표하고 올해 700억원의 매출로 디지털카메라 시장 점유율 1위를 달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올림푸스한국은 제품은 100만∼400만 화소로 초보자부터 전문가까지를 아우르는 총 14종의 제품군을 선보일 계획이다. 또 유통구조를 단순화해 ‘본사-대리점-소매점-고객’에 이르는 4단계의 유통채널을 구축하고 대형할인점과 양판점을 통한 유통도 증가시킬 계획이다.
특히 올림푸스한국은 국내 벤처기업들과 연계해 디지털 이미징 솔루션 및 카메라 주변기기를 개발하고 이를 일본 올림퍼스광학의 유통 채널을 통해 전 세계 해외법인에 수출하는 방안도 적극 추진키로 했다.
<양승욱부장 swy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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