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연구소(대표 안철수)는 핸디소프트(대표 안영경)와 공동으로 개발한 그룹웨어용 백신 ‘V3넷그룹포비즈플로우그룹웨어’를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 제품은 핸디소프트 그룹웨어인 비즈플로우용 백신으로 그룹웨어가 실행되는 서버에서 동작한다. 전자우편 송수신이나 데이터베이스 공유에 따른 바이러스 감염을 서버 차원에서 막을 수 있다.
이 제품은 바이러스 감염 진단시 필요한 서버의 부하를 최대한 줄이는 데 개발의 초점을 맞췄으며 바이러스 경고 전자우편 발송, 바이러스 감염 경로 추적과 대응책 수립을 위한 자료 제공 등 네트워크 관리 효율을 높이기 위한 기능을 갖추고 있다. 가격은 사용자 1000명까지 1700만원(부가세 별도)이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6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7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8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9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
10
에스피아이디-티유브이노르트, 사이버보안·기능안전 인증 협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