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정보통신(대표 유명렬)이 덕성여대와 한성대의 네트워크시스템 구축 프로젝트를 잇따라 수주했다고 4일 밝혔다.
코오롱정보통신은 알카텔의 3세대 네트워크 솔루션 장비인 옴니코어 5000 시리즈를 이용해 덕성여대의 ATM 스위치 백본망을 기가비트 이더넷으로 업그레이드하고 한성대의 무선랜·네트워크 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학사 전산망 데이터관리의 안정성과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
특히 향후 정보량의 폭발적 증가에 대비, 주 백본장비를 이중으로 구성한 ‘위기상황 극복 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장애 발생시 보조 기가비트 이더넷으로의 전이가 가능해 갑작스런 재해로 인한 데이터 유실을 최소화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정진영기자 jychu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방 특화 LLM' 사업 승자는…LIG·삼성SDS 컨소 vs 한화·네이버클라우드 컨소 격돌
-
2
삼성SDS, 퓨리오사AI '레니게이드' 기반 NPUaaS 선봬
-
3
'모두의 AI' 국산 모델이 원칙·외산은 필요 최소로…10개 컨소 참여 전망
-
4
미 CIA, UAE G42 '중국 끊기' 공작…화웨이 버리고 엔비디아 칩 받았다
-
5
모티프 독자 LLM, 中 딥시크 최신 모델과 동급 성능 기록
-
6
구글, '제미나이3.6 플래시' 등 경량 AI 모델 3종 출시
-
7
'알파고 충격 10년' AI 넘어선 '신'의 한수…신진서, 카타고에 역전승
-
8
공공 업무플랫폼 '온AI' 확산 속도…삼성SDS·네이버, 47개 기관 놓고 경쟁
-
9
[뉴스줌인] 삼성, 로봇사업 드라이브…제조현장 검증 후 B2B·B2C 진출
-
10
한국 외교관 전원 '최대 1만건' 신상 털렸다…"北·中 해킹조직 공격 가능성 배제 안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