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더덴닷컴(대표 서진우 http://www.widerthan.com)이 미국의 종합포털 ‘야후’와 함께 무선인터넷 서비스 이용객들을 대상으로 퀵메일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31일 밝혔다.
이에 따라 야후 메일을 이용하는 무선인터넷 사용자들은 ‘http://www.yahoo.co.kr’ 뿐만 아니라 ‘http://www.yahoo.com’을 통해 접수된 e메일도 자신의 휴대폰을 통해 확인할 수 있게 됐다.
퀵메일 서비스는 SK텔레콤 유무선 인터넷포털 ‘네이트’에서 각 유선 포털의 메일을 송수신하며 메일 수신시 실시간으로 사용자에게 알려주는 서비스다. 이 서비스는 지난해 10월 011과 017 이동전화 가입자들을 대상으로 오픈됐으며 상용화 3개월여만에 가입자 12만명을 돌파했다.
와이더덴닷컴은 기존 서비스 외에 버추얼머신(VM)을 활용한 퀵메일 응용상품을 개발중이며 이와 함께 동영상 전송 및 조회, 워드 문서 등 첨부파일 보기와 같은 다양한 멀티미디어 상품을 개발, 조만간 고객들에게 선보일 계획이다.
<이중배기자 jb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3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4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5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6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7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8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
9
기아, 판교서 PV5 원격운전 카셰어링 시범 서비스…2027년 상용화
-
10
日 의료진 관심 쏠린 '옴리클로'…내년 판도 변화 예고 [WAC 2026]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