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LG전자 시스템사업본부 박정건 부사장(오른쪽 아래)과 미얀마 MPT 따 오 사장(왼쪽 아래)이 양승택 정보통신부 장관(오른쪽 위)과 띠엔 조 미얀마 통신부 장관이 배석한 가운데 CDMA WLL 및 이동전화시스템 공급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교환했다.
LG전자(대표 구자홍 http://www.lge.com)가 미얀마 코드분할다중접속(CDMA)방식 통신장비시장에 진출한다.
이 회사는 최근 미얀마 국영통신사업자인 MPT(Myanma Posts & Telecommunications)와 CDMA방식 무선가입자망(WLL) 및 이동통신시스템 공급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교환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계약(MOU)은 경제개발협력차관(EDCF)을 활용하게 되며 1차 장비공급 규모가 2000만∼3000만달러에 달할 전망이다. LG전자와 MPT는 앞으로 미얀마 CDMA 이동통신서비스를 위한 상호 협력관계를 구축해 내년부터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9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10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