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LG전자 시스템사업본부 박정건 부사장(오른쪽 아래)과 미얀마 MPT 따 오 사장(왼쪽 아래)이 양승택 정보통신부 장관(오른쪽 위)과 띠엔 조 미얀마 통신부 장관이 배석한 가운데 CDMA WLL 및 이동전화시스템 공급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교환했다.
LG전자(대표 구자홍 http://www.lge.com)가 미얀마 코드분할다중접속(CDMA)방식 통신장비시장에 진출한다.
이 회사는 최근 미얀마 국영통신사업자인 MPT(Myanma Posts & Telecommunications)와 CDMA방식 무선가입자망(WLL) 및 이동통신시스템 공급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교환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계약(MOU)은 경제개발협력차관(EDCF)을 활용하게 되며 1차 장비공급 규모가 2000만∼3000만달러에 달할 전망이다. LG전자와 MPT는 앞으로 미얀마 CDMA 이동통신서비스를 위한 상호 협력관계를 구축해 내년부터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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