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전문업체 한국지식웨어(대표 최한석 http://www.kware21.com)가 일본을 비롯한 해외 시장진출의 교두보를 확보했다.
한국지식웨어는 최근 일본 글로벌 마케팅 전문업체인 노바아시아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노바아시아를 통해 자사의 XML 솔루션을 일본 및 세계시장에 판매키로 했다고 30일 밝혔다.
이에 따라 노바아시아는 한국지식웨어의 일본 및 해외 영업 대리점 역할을 하게 되며 지식웨어의 XML 저작도구인 엑스파피루스, 전자매뉴얼(IETM) 저작도구인 티엠파피루스, XML 콘텐츠관리시스템인 엑스시엠에스, MS 워드문서를 XML 문서로 변환하는 엑스컨버터, XML 기반의 대용량 검색엔진인 BS21 등을 공급할 방침이다.
특히 노바아시아는 모 기업인 노바의 일본의 다국어 자동번역 솔루션과 지식웨어 솔루션을 결합해 글로벌 문서관리시스템(GDMS)을 개발, 이를 일본·아시아 및 유럽에 판매한다는 계획을 갖고 있다.
<조인혜기자 ihch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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