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증권전산(대표 허노중)은 개별주식옵션 매매체결시스템을 개발해 28일부터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 시스템은 미래 일정시점에 현물 주식을 사거나 팔 수 있는 옵션을 매매거래 대상으로 하는 것으로 증권전산이 지난해 10월 한국증권거래소로부터 개발업무를 수주한 후 3개월 만에 개발을 완료했다.
이 시스템은 기존 주가지수선물 및 옵션 매매체결시스템과 연동돼 모든 선물옵션 매매에 대한 원스톱서비스가 가능하다.
이번 개발을 총괄한 증권전산 선물옵션시스템사업팀의 정의연 팀장은 “앞으로 증권거래소와의 협의를 통해 선물옵션시장의 안정적 운용은 물론 기능보완에도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6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7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8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9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
10
에스피아이디-티유브이노르트, 사이버보안·기능안전 인증 협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