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LG텔레콤이 무선인터넷을 사용하는 고객이 좀더 쉽고 빠르게 정보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유무선 포털 사이트를 개편했다.
LG텔레콤(대표 남용 http://www.lg019.co.kr)은 고객 편의를 위해 유무선 포털 사이트를 개편했다고 28일 밝혔다.
LG텔레콤은 이번 사이트 개편에서 편리한 메뉴구성과 무선포털 지원 기능 강화에 중점을 둬 무선인터넷을 사용하는 고객이 좀더 쉽고 빠르게 정보에 접근할 수 있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무선 포털 메뉴 구성의 경우 이용자가 메뉴만 보면 어떤 콘텐츠가 있는지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했으며 인터넷주소(URL) 입력, 북마크, 인터넷포털과 검색 기능을 초기 화면에 전진 배치했다.
특히 북마크 활성화를 위해 모든 서비스 메뉴 리스트 하단에 ‘북마크 하기’ 기능을 제공, 사용자가 즐겨찾는 곳을 손쉽게 접속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사용자가 가장 많이 이용하는 서비스를 주기적으로 업그레이드하는 ‘베스트 오브 베스트’ 메뉴를 신설해 무선인터넷 초보자에게 길잡이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했다.
유선 포털의 경우 모바일 콘텐츠를 지원하는 기능과 유무선 연동이 필수적인 콘텐츠 위주로 개편했으며 서비스 내용, 사용방법 등을 제공함으로써 무선인터넷을 이용하는 데 익숙해질 수 있도록 했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환급 행사에 휴대폰 개통 30% 증가...반도체 낙수효과 휴대폰 시장으로
-
2
앤트로픽 'AI 수출 제재'에 韓 통신사 빌미 제공했나
-
3
4500명 달린 '키보토스 런'... 블루 아카이브, 게임 넘어 기부·건강 잇는 선한 영향력
-
4
틸론, 서울·제주 대규모 전력 확보로 'AI 데이터센터 사업 ' 추진 본격화
-
5
KT 개인정보 유출 규모 1만6000명으로 줄어…과징금 수위 변수로
-
6
중앙그룹 5개 계열사 회생 신청…방미통위 “재정위기 예의주시”
-
7
삼성 신작 '갤럭시Z8' 보안 강화…악성 앱 실행도 막는다
-
8
SKT-KT, 하이퍼AI 네트워크 첫 실증사업 따냈다
-
9
박윤영 체제 첫 KT 인재 수혈, 1호는 '정보보호'
-
10
중앙그룹 회생 돌입…콘텐츠업계 “남 일 아니다” 위기 고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