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전북본부는 전국 10개 지역본부 가운데 비대칭디지털가입자회선(ADSL) 품질평가에서, KT충북본부는 고객만족종합평가에서 각각 최우수 본부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전북본부는 지난해 11월 1일부터 연말까지 초고속인터넷서비스 품질향상을 위해 본사차원에서 실시한 ‘ADSL 품질혁신 60일작전’에서 9월에 비해 26.5%(전국평균 19%) 개선됐고, 또 고장 신고 및 수리, 고객 희망일내 개통분야에서도 가장 우수한 본부라는 평가를 받았다.
충북본부는 시내외·국제전화와 전용회선, 인터넷, ADSL 등 6개 서비스별로 서비스 신청과 설치, 사후관리 등 30여개 항목의 고객만족도를 측정한 평가에서 시외·국제전화와 전용회선, 인터넷 분야에서 1위, ADSL분야에서 2위를 차지했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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