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디콤(대표 안종균 http://www.kodicom.com)은 운용체계의 안정성을 극대화하는 동시에 초당 40프레임의 전송속도와 8채널의 음성전송기능을 갖춘 독립(스탠드얼론)형 디지털영상저장장치(DVR)를 개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제품은 기존 PC형 제품에서 제공되는 고화질, 뛰어난 전송속도, 양방향 오디오, 영상추적, 원격 백업 등 다양한 기능을 그대로 담았으며 독립형 제품의 장점인 안정성과 편리성을 갖췄다는 것이 회사측 설명이다.
코디콤은 독립형 제품을 2월부터 생산해 3월 열리는 ISC엑스포에 출품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매출목표 350억원 중 90억원 가량의 실적을 올릴 것으로 기대했다.
<김용석기자 ys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새우등 터진 韓 로봇, 美 수출 제동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한화에어로, '천무' 유럽 수출 성공…크로아티아와 공급계약
-
4
韓 첨단 패키징 주도권 쥐려면 “공공 팹 투자·활용 극대화 전략 시급”
-
5
[사설] 반도체 초격차 종결판은 패키징이다
-
6
레이저앱스, 극소·고종횡비 반도체 유리기판 TGV 구현 성공
-
7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8
[패키징 발전 정책 포럼] 반도체 패키징 3대 키워드 '하이브리드 본딩·CPO·AI'
-
9
[포토] 반도체 패키징 발전 정책 포럼
-
10
HD현대重, '엔진·SMR' 미래사업에 1조원 투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