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마우스 사용으로 인한 손목 등의 부상을 막아주는 이색 컴퓨터 마우스패드가 등장했다. 크레이그 콜린스 디자이너는 컴퓨터 사용자의 허벅지 위에 부착해 손목 부상을 막아주는 마우스 패드 ‘마우스매트리스’를 선보였다. 이 마우스매트리스는 감성공학적 특성을 살려 사용자의 자세에 맞게 조정이 가능하며 컴퓨터 마우스와 조이스틱스, 트랙볼(손가락이 부자연스런 장애인용 마우스), PDA, e북, 랩톱 컴퓨터 등에 활용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2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7
6m 비단뱀과 맨몸으로 몸싸움한 인플루언서
-
8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9
밤마다 아파트 순찰…사람 대신하는 '로봇 경비견'
-
10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