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레얀드로 톨레도 페루 대통령이 알베르토 후지모리 전 대통령을 가라테 거리 대결에서 혼내주는 내용의 비디오 게임이 최근 페루의 수도 리마에서 첫선을 보였다. 이 게임 속에서 두 사람이 자웅을 겨루고 있는 광경을 구속된 블라디미르 몬테시노스 페루 국가정보부장의 부패사건에 연루된 정치인들과 유명인들이 지켜보고 있다. PC용 CD롬으로 출시된 이 비디오 게임은 5달러에 페루 신문 가판대에서 팔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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