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애질런트테크놀로지스(대표 윤승기)는 더욱 정밀한 움직임과 절전기능을 제공하는 광마우스 센서 신제품(모델명 ADNS-2051)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애질런트는 이 제품이 이미지포착시스템(IAS)과 디지털신호처리기(DSP) 등을 포함하고 있으며 최대 800 CPI(Count Per Inch)의 해상도를 제공하기 때문에 기존 제품보다 훨씬 정밀하다고 설명했다.
또 5V의 단일전원으로 작동하면서 내장형 발광다이오드(LED) 드라이브를 사용하지 않을 때는 절전모드로 작동된다고 덧붙였다.
<정진영기자 jych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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