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월드컵과 선거를 앞두고 렌털특수가 기대되고 있다. 컴퓨터와 캠코더를 비롯, 이벤트용 행사장비와 무전기 등 각종 전자장비를 대여해주는 렌털업체들은 다가올 렌털특수에 대비해 장비확충과 관련 협력사 제휴, 패키지 상품 개발 등 다양한 마케팅 준비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 대형 물류센터와 1000여개의 전국 협력사를 기반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알앤텍’을 찾은 소비자들이 렌털제품을 고르고 있다.
<이상학기자 leesh@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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