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중국에 일고 있는 한류열풍과 월드컵을 앞두고 중국인들의 한국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이들을 대상으로 한 한국어교육사이트(http://www.koreantutor.com)가 문을 열었다. 서울대와 한국어전문교육사이트인 코리안튜더가 함께 개설한 이 사이트는 일대일 맞춤서비스와 한국전래동화를 애니메이션으로 구성한 동화극장 등 다채로운 내용으로 꾸며져 있어 개설한 지 열흘만에 500여명의 회원을 확보하는 등 한국에 대한 중국인들의 높은 관심을 반영하고 있다.
<이상학기자 leesh@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품귀 우려에도…아이폰18 한국 1차 출시 확정
-
2
[ET톡]삼성 DX, 성과급보다 먼저 답해야 할 것
-
3
현대모비스, SiC 전력반도체 내재화 속도...독자 특허 확보하고 양산 조직 꾸려
-
4
SK하이닉스 HBM4 웨이퍼 테스터, 韓 장비사 수주 확대
-
5
고양시, 북한산부터 한강까지…고양누리길 14개 코스 115㎞ 운영
-
6
홈플러스 직원들, 회생계획안 동의 나섰다…임직원 동의율 75% 넘어
-
7
기아, 日 NEC에 첫 PBV 공급…'차량+SW' 모빌리티 솔루션 수출
-
8
현대차, '2027 팰리세이드' 출시…국내 첫 SUV 하이루프 선봬
-
9
美, 中 드론 규제 강화...“한국산 배터리 새 시장 열린다”
-
10
이스트소프트, 마크다운 파일 에디터 출시…PC·모바일 지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