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리(대표 권석철 http://www.hauri.co.kr)는 컴퓨터의 특정 파일을 삭제하는 샤트릭스(I-Worm.Win32.Shatrix) 바이러스가 국내에서 발견돼 이에 대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8일 밝혔다.
이 바이러스는 전자우편을 통해 확산되는 웜으로 감염되면 전자우편 프로그램의 주소록에 등록된 사람에게 바이러스 전자우편을 보낸다. 바이러스 전자우편 제목은 ‘FW:Shake a little’이며 첨부 파일명은 ‘shake.exe’다.
첨부 파일을 실행하면 화면이 일시적으로 흔들리는 현상이 나타나고 바이러스에 감염된다. 이 바이러스에 감염되면 하드디스크 C드라이브 임의의 폴더에 있는 파일 가운데 확장자가 .EXE, .ASP, .HTM, .HTML인 파일을 삭제한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2
“피지컬AI 성패는 데이터”…마음AI, '1호 데이터 팩토리' 개소
-
3
이노그리드·SDT, 국내 최초 하이브리드 양자 클라우드 '큐레카' 출시
-
4
“AI에 올인”…유럽 최대 SW 기업 SAP, 조직 개편
-
5
AWS, 스페인 AI 데이터센터 확장에 57조원 추가 투자
-
6
경쟁사 구글·오픈AI 직원들도 '앤트로픽 연대'…챗GPT는 삭제율 3배↑
-
7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8
AI 인프라 갈증 해소…정부, GPU 지원 대상 1차 배정 확정
-
9
가비아-맥쿼리자산운용그룹, 차세대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플랫폼 개발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
10
'AI 전환 마중물' 풀린다...정부, 고성능 GPU 본격 할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