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터 전문업체 디콘(대표 유태흥 http://www.dicon.co.kr)은 15인치 다기능 LCD 모니터(모델명 넥스뷰)를 개발,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삼성 LCD 패널과 LG필립스 패널을 탑재한 이 제품(모델명 NV1530/NV1540)은 앰프 및 스프커를 내장한 모델과 TV수신이 가능한 다기능 모델로 기존 모니터 전용 제품인 NV1500 제품과의 차별화에 역점을 두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이 제품은 제품의 측면과 전면을 더욱 얇게 개발해 공간활용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했고 NV1540은 비디오, DVD, TV수신이 가능하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2
“피지컬AI 성패는 데이터”…마음AI, '1호 데이터 팩토리' 개소
-
3
이노그리드·SDT, 국내 최초 하이브리드 양자 클라우드 '큐레카' 출시
-
4
“AI에 올인”…유럽 최대 SW 기업 SAP, 조직 개편
-
5
AWS, 스페인 AI 데이터센터 확장에 57조원 추가 투자
-
6
경쟁사 구글·오픈AI 직원들도 '앤트로픽 연대'…챗GPT는 삭제율 3배↑
-
7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8
AI 인프라 갈증 해소…정부, GPU 지원 대상 1차 배정 확정
-
9
가비아-맥쿼리자산운용그룹, 차세대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플랫폼 개발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
10
'AI 전환 마중물' 풀린다...정부, 고성능 GPU 본격 할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