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애질런트테크놀로지스(대표 윤승기)는 OC-3(155Mbps)급 이더넷 오버 소넷(EoS) 칩(HDMP-3001)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애질런트는 이 칩이 네트워킹 및 소넷/SDH 장비에서 근거리통신망(LAN)과 광대역통신망(WAN) 포트를 지원하는 최초의 원칩 솔루션이기 때문에 분산된 사업장을 서로 연결하기 위한 기업 네트워크 유지비용을 크게 줄여준다고 설명했다.
애질런트는 1분기 중 OC-48(2.5 )를 지원하는 신제품도 선보일 예정이다.
<정진영기자 jychung@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2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6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7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8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9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10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