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템온칩(SoC) 솔루션 전문업체인 매직아이(대표 조명래 http://www.mesdigital.com)는 지난해 말까지 국내외 아케이드 게임업체에 자사의 브이렌더제로(VRender0) 게임보드 2500개를 공급했다고 2일 밝혔다.
매직아이는 일본 브레자소프트가 2000개의 자사 게임보드를 이용해 ‘크리스털 오브 킹’ ‘에볼루션 사커’ 등의 게임을 개발한 데 이어 국내의 단비시스템도 ‘여인천하’ 게임 500대를 제작했다고 말했다.
매직아이는 올해 브레자소프트가 중남미와 대만에 본격적으로 게임을 공급하고 골든벨 엔터테인먼트, 위컴, 어뮤즈월드, 게임스미스 등 국내 업체들도 브이렌더제로 기반 게임을 선보이는 것에 힘입어 본격적인 매출을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정진영기자 jych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새우등 터진 韓 로봇, 美 수출 제동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한화에어로, '천무' 유럽 수출 성공…크로아티아와 공급계약
-
4
韓 첨단 패키징 주도권 쥐려면 “공공 팹 투자·활용 극대화 전략 시급”
-
5
[사설] 반도체 초격차 종결판은 패키징이다
-
6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7
레이저앱스, 극소·고종횡비 반도체 유리기판 TGV 구현 성공
-
8
[패키징 발전 정책 포럼] 반도체 패키징 3대 키워드 '하이브리드 본딩·CPO·AI'
-
9
[포토] 반도체 패키징 발전 정책 포럼
-
10
HD현대重, '엔진·SMR' 미래사업에 1조원 투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