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데이터통합(VoIP) 솔루션 업체인 지폰코리아(대표 조웅희 http://www.gifone)는 한국투자신탁증권(대표 홍성일)과 VoIP 솔루션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지폰코리아는 이번 계약에 따라 한국투자신탁증권 전국 73개 지점에 VoIP망을 구축하고 이 망을 하나로통신의 원넘버서비스인 I-ON서비스와 연계시킴으로써 일반 전화로 착·발신을 가능케 할 예정이다.
한국투자신탁증권은 기존의 전화 전용선을 이용하던 본·지점간 사내방송을 VoIP망을 통해 실시간 방송으로 전환하면 연간 2억원 정도의 전화전용회선 비용을 절감할 수 있을 전망이다.
<이경민기자 km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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