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시스템통합업체인 엠제이엘테크놀러지(대표 임만직)는 DNA 서열분석기술 기반 대역폭 최적화 제품을 개발한 미국 페리빗네트웍스와 국내 독점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발표했다.
이번 계약으로 엠제이엘은 페리빗의 대역폭 최적화 제품(모델명 SR-50)을 국내에 독점공급하는 권한을 갖게 됐다.
페리빗의 SR-50은 분자서열절감기술을 이용해 개발된 제품으로 기업이 기존 광역통신망 전송설비를 이용해 데이터 처리량을 3∼10배 증가시킬 수 있도록 한다.
한편 엠제이엘은 통신·시스템통합·논리설계 분야 솔루션을 한국 시장에 공급하고 있으며, 주요 고객사로 KT·하나로통신·삼성전자·현대전자 등이 있다.
<조윤아기자 forang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2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3
아이폰18 출하량 20% 줄어든다
-
4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5
[MWC26] 삼성, 日 이통 3사에 통신장비 공급…라쿠텐도 뚫었다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MWC26] 디카폰에서 초경량 폴더블까지...스마트폰 하드웨어 혁신 경쟁
-
9
펄어비스 '붉은사막', 중국 17173 어워드 '가장 기대되는 게임' 수상
-
10
[MWC26]우주·통신의 융합, 초공간 입체 통신시대 열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