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리(대표 권석철 http://www.hauri.co.kr)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운영하는 포털사이트 MSN에 온라인 백신 서비스인 라이브콜을 공급했다고 18일 밝혔다.
이에 따라 MSN 이용자는 별도의 백신 프로그램을 설치하지 않아도 라이브콜 서비스를 이용해 바이러스와 해킹을 막을 수 있게 됐다. 하우리는 MSN에 온라인 백신 서비스뿐 아니라 바이러스와 관련된 최신 정보와 월별 바이러스 예방일지를 함께 제공한다.
MSN은 백신 서비스 실시 기념으로 연말까지 온라인 백신 무료사용 이벤트를 개최하며 이 기간 동안 MSN 이용자는 무료로 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앤트로픽 'AI 수출 제재'에 韓 통신사 빌미 제공했나
-
2
네이버클라우드, 글로벌 해킹대회 상위 1%…보안 경쟁력 입증
-
3
앤트로픽, 서울 사무소 공식 출범…네이버·넥슨·LG CNS 등과 전방위 협력
-
4
네이버클라우드, 경량 옴니모달 모델 공개…“국방 환경 최적화”
-
5
단독한국오라클, 제품 가격 10% 인상
-
6
美, 앤트로픽 최상위 AI 모델 '외국인 접근' 전면 차단…“사실상 허가제”
-
7
틸론, 서울·제주 대규모 전력 확보로 'AI 데이터센터 사업 ' 추진 본격화
-
8
악성문자 차단 의무화에 업계 반발…“우회 허점 탓 실효성 의문”
-
9
오픈AI, 보안 이어 '안전' 韓과 협력 강화…AI안전연구소와 MOU
-
10
션 헤히르 브레인칩 CEO “뉴로모픽 반도체 급성장…韓과 오픈이노베이션 검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