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충북본부(본부장 이홍구 http://www.cbkt.co.kr)는 17일 ‘사랑의 우리쌀 나눔 행사’의 일환으로 20㎏짜리 우리쌀 1106포대를 구입, 도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했다.
또한 KT충남본부(본부장 이성재)도 17일 가톨릭농민회로부터 구입한 쌀 2894포대(시가 1억2700만원 상당)를 홀로 사는 노인, 장애세대, 모자가정과 양로원 등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키로 하고 우선 1차분 300포대를 한국복지재단 대전지부에 전달했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이홍구 KT 충북본부장(왼쪽에서 두번째)이 17일 오전 충북재활원을 방문, 신순근 원장(오른쪽에서 두번째)에게 우리쌀을 전달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2
[사설] 저궤도위성통신, 검토만 할 건가
-
3
[보안칼럼] 암호화된 개인정보 유출, 신고 의무도 달라야 하나
-
4
[ET시론]거미에 물린 스파이더맨, AI가 풀어야 할 세 가지 질문
-
5
[ET톡]K배터리 살리는 미국, 한국은?
-
6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글로벌 수수료 장벽을 허무는 핀테크
-
7
[사설] '기술유출 특사경'에 기대 크다
-
8
[ET톡]스타트업의 다음 약속
-
9
[기고]AI 시대를 완성할 가상융합, 숭실의 27년 융합 교육이 길을 연다
-
10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국경을 넘는 증명서, 이제는 디지털 통상시대의 과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