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디케이션 전문업체 보안제국(대표 목효용 http://www.secuempire.net)이 네트워크 전문교육기관인 넷칼리지(대표 정영훈 http://www.netcollege.co.kr)와 제휴를 맺고 정보보안 전문가 양성에 공동 협력하기로 했다.
이로써 보안분야의 전문가 수급이 시급한 시점에서 전문교육기관이 기업과 구직인력들의 요구사항을 수용, 전문인력 양성 및 공급으로 인력수급의 교량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정보통신부지원 보안전문교육기관으로 지정된 넷칼리지는 정부지원을 통해 40명의 보안전문가를 양성중이며, 오는 12월 17일에는 2기 보안전문가 과정을 개설할 계획이다. 또 전문인력들은 내년 초 과정수료와 함께 보안제국과 연계된 정보보안 업체로 배출될 예정이다.
넷칼리지의 교육과정은 윈도 및 유닉스상의 서버이해 및 관리기법에서부터 해킹, 크래킹실습, 방화벽 수립 및 유해차단 기법, 바이러스 감지 및 치료 등 실무현장에서 필연적인 고급기법들로 구성된다.
한편 보안제국은 현재 하우리·이씨큐리티·드림시큐리티·A3시큐리티컨설팅·시그마테크 등 국내 정보보안 업체들의 신디케이션 업무를 맡고 있다. <유병수기자 bjor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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