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통합(NI)업체인 인성정보(대표 원종윤 http://www.insunginfo.co.kr)는 최근 체육진흥투표권 발행사업의 위탁업자인 한국타이거풀스와 전국 네트워크 통신망 운영서비스 계약을 맺었다고 12일 밝혔다.
인성정보는 이번 계약에 따라 전국 7개 지역에 네트워크 노드관리를 위한 자체 데이터센터를 구축했으며 중앙관제시설을 통한 네트워크 관리 및 서비스 체제를 마련했다.
인성정보 네트워크사업본부장 김두현 상무는 “이번 체육복표사업의 전국 네트워크 운용서비스 계약 및 전산망 구축은 폭넓은 고객층을 대상으로 전국적인 기술지원망을 구축하고 있는 인성정보의 네트워크 통합·관제·운영부문에서의 기술력과 노하우를 객관적으로 인정받은 것”이라고 평가했다.
<김성욱기자 sw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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