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가토시스템즈코리아(대표 전완택)는 인터넷포털업체인 한미르에 서버리스 백업솔루션인 ‘셀레스트라’를 공급한다고 10일 밝혔다.
‘서버리스 백업’은 디스크의 데이터를 서버와 네트워크 자원을 거치지 않고 바로 테이프에 옮기는 방식으로 기존 방식이 안고 있던 부하 과중 문제를 해결한 백업방식이다.
이와 관련, 레가토의 전완택 사장은 “지난 4월 새롬기술에 서버리스 백업 솔루션을 공급한 데 이어 셀레스트라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며 “앞으로 서버리스 백업솔루션 사업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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