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트로닉스(대표 남기호 http://www.etronics.co.kr)는 중국 상하이 다탕이동통신에 올해 1500만달러, 내년 3000만달러 상당의 코드분할다중접속(CDMA)방식 이동통신 중계기 수출이 가능할 전망이라고 10일 밝혔다.
이 회사는 지난 9월 상하이 다탕과 중계기 공급계약을 체결, 최근까지 1000만달러 어치 공급을 완료했으며 현재 연내 500만달러 어치 추가계약과 내년도 공급분 협상을 진행중이다.
이트로닉스는 내년부터 중계기뿐만 아니라 통신 네트워크 장비분야로 중국 수출품목을 넓혀나갈 계획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3사, 아이폰18 프로 사전예약 돌입…할인·보상 경쟁
-
2
삼성 'SW 네트워크'·LG 'AI-특화망'…차세대 네트워크 경쟁
-
3
그리프라인 '명일방주: 엔드필드', 삼성전자와 협업... 부천서 팝업스토어
-
4
방미통위 'AI 이용자보호법' 제정 추진…이용거부권·설명요구권 보장
-
5
스마트폰 가격 뛰자 중고폰 찾는다…폰가비 “주문 67% 증가 전망”
-
6
라이엇게임즈·KeSPA, LCK 공인 에이전트 26명 발표... 신규 합격률 33%
-
7
[ET시선]AI시대, 육·해·공 통신망 연결 전략이 필요하다
-
8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
9
엔씨, TGS서 삼성전자와 협업...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갤럭시 S26 울트라로 시연
-
10
위메이드 새 최대주주 컨소시엄에 中 킹넷 합류... 중국·IP 사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