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솔루션업체 낙스넷(대표 천기대 http://www.nacss.com)이 5일 인터넷의 고객불만, 위해성 기사, 뉴스와 정보, 루머 등을 자동으로 수집 검색해 주는 솔루션 ‘캠스(CAMS)’를 개발했다.
캠스는 인터넷상에 흩어져 있는 정보를 수집해 정보의 특성에 맞게 일정한 형식의 데이터베이스로 분류 저장해 준다. 이 솔루션은 또 검색어를 입력하면 검색로봇을 이용해 미리 지정한 사이트의 업데이트된 자료를 모아 분류한다. 특히 기업과 관련해 이용자들이 게시판 등에 올린 불만사항 등을 검색해 기업의 그룹웨어와 연동해 자동으로 답변을 해주는 기능도 포함돼 있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