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IMT2000 주파수대역 할당이 완료됨에 따라 4일 비동기식사업자로 선정된 한국통신아이컴, 에스케이아이엠티에 기간통신사업자 허가서를 교부했다고 밝혔다. 이와함께 지난 7월 25일 확정·발표된 허가조건도 함께 부여했다고 밝혔다.
<조시룡기자 srch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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