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통합(NI) 업체인 네트컴(대표 정선용)은 최근 전북지방조달청이 호남선 전철화 통신설비 공급업체 선정을 위해 실시한 입찰에서 장비공급업체로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장비수요처가 철도청인 이번 계약은 호남선 전철화 공사의 일환으로 대전광역시 대전역에서 전라북도 용동역구간에 광통신망을 확보하기 위해 실시되는 것으로 공사금액은 41억2000만원 규모라고 네트컴측은 설명했다.
<김성욱기자 sw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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