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통합(NI) 업체인 네트컴(대표 정선용)은 최근 전북지방조달청이 호남선 전철화 통신설비 공급업체 선정을 위해 실시한 입찰에서 장비공급업체로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장비수요처가 철도청인 이번 계약은 호남선 전철화 공사의 일환으로 대전광역시 대전역에서 전라북도 용동역구간에 광통신망을 확보하기 위해 실시되는 것으로 공사금액은 41억2000만원 규모라고 네트컴측은 설명했다.
<김성욱기자 sw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ICT 기금 적자 눈덩이… “구조 전면 재설계해야”
-
2
이통 3사, AI 안경 '레이밴 메타' 출시…차세대 디바이스 선점 경쟁
-
3
크로커스, AI 데이터센터용 반도체 변압기 개발 착수…정부 R&D 주관기관 선정
-
4
韓 위성망, 전세계 2% 불과…'소버린 저궤도망' 확보에 14조 쏟는다
-
5
[ET시론] 케이블TV, '방송판 알뜰폰' 상품 출시로 변곡점 만들자
-
6
[ET시론] 재방료, 제작 생태계 선순환의 출발점
-
7
배경훈 부총리 “베라루빈 1만장 추가 확보 총력”…AI 토큰 수출 국가 전환 의지
-
8
[전파칼럼] ISAC으로 여는 6G 센싱·통신 통합의 미래
-
9
방미통위, 허위조작정보 대응·부가통신조사 전담과 신설
-
10
SKT, 'AI 공장' 공급난 메운다…글로벌 인프라 지형도 재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