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통합(NI) 업체인 네트컴(대표 정선용)은 최근 전북지방조달청이 호남선 전철화 통신설비 공급업체 선정을 위해 실시한 입찰에서 장비공급업체로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장비수요처가 철도청인 이번 계약은 호남선 전철화 공사의 일환으로 대전광역시 대전역에서 전라북도 용동역구간에 광통신망을 확보하기 위해 실시되는 것으로 공사금액은 41억2000만원 규모라고 네트컴측은 설명했다.
<김성욱기자 sw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3사, 아이폰18 프로 사전예약 돌입…할인·보상 경쟁
-
2
삼성 'SW 네트워크'·LG 'AI-특화망'…차세대 네트워크 경쟁
-
3
[뉴스 줌인] 애플 가세에 폴더블폰 대중화 속도…판 커진다
-
4
SKT, '모두의 AI' 컨소시엄 출범…의료·돌봄·교육 등 8개 특화 서비스 개발
-
5
그리프라인 '명일방주: 엔드필드', 삼성전자와 협업... 부천서 팝업스토어
-
6
방미통위 'AI 이용자보호법' 제정 추진…이용거부권·설명요구권 보장
-
7
[데스크라인] AI 시대 국경선 긋기
-
8
스마트폰 가격 뛰자 중고폰 찾는다…폰가비 “주문 67% 증가 전망”
-
9
라이엇게임즈·KeSPA, LCK 공인 에이전트 26명 발표... 신규 합격률 33%
-
10
게임문화축제 'GXG 2026' 11일 개막... 판교서 공연·체험·코스프레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