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다쏘시스템(대표 정대영)은 한양대 기계공학과에 협업적제품상거래(CPC) 솔루션을 기증했다고 3일 밝혔다.
한국다쏘시스템이 기증한 제품은 다쏘시스템의 자회사인 스마팀의 스마팀(SmarTeam)으로 모두 1억5000만원 어치다.
한양대 기계공학과는 이 제품을 학부와 대학원의 관련 교과과정에서 실습용으로 활용할 예정으로 이미 설치된 기계설계 캐드제품인 카티아와 통합해 학생들이 엔터프라이즈 환경의 설계정보를 직접 체험해볼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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