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종합전문 비즈니스박람회인 ‘소프트엑스포/디지털콘텐츠페어 2001’이 28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막됐다. ‘국내외 소프트웨어 컴포넌트 기술동향 및 성공사례’ 발표와 ‘디지털 도서관 콘퍼런스’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함께 열리는 이번 행사는 소프트웨어에 국한돼 있던 전시품목을 IT 전 분야로 확대해 종합 IT산업 교류의 장을 제공하고 있다. 개막식에 참석한 이한동 국무총리(오른쪽 두번째)가 양승택 정보통신부 장관(오른쪽 첫번째) 등 관계인사들에게 단말기를 이용한 게임을 실연해 보이고 있다.
<정동수기자 dsch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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