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사 금기현 IT산업부장은 30일 코엑스에서 열리는 ‘소프트웨어인의 날’ 행사에서 국내 소프트웨어 산업의 발전에 기여한 공적을 인정받아 국무총리 표창을 받는다.
금기현 부장은 리눅스협의회, 한국CIO포럼, 정보처리학회 등 활발한 대외 활동을 통해 국내 소프트웨어 산업계에 바람직한 여론을 형성하고 소프트웨어 산업의 대외 경쟁력 제고에 앞장서 왔다. 특히 리눅스협의회 활동을 통해 새로운 운용체계로 부각되고 있는 리눅스의 대중화를 위해 많은 노력을 해왔으며 신소프트웨어상품대상 심사위원으로 활동하면서 경쟁력 있는 국산 소프트웨어 발굴에도 힘써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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