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큐리텔(대표 송문섭 http://www.curitel.com)은 전사적자원관리(ERP)시스템을 구축, 다음달부터 가동한다고 29일 밝혔다.
이 회사는 독일 SAP사의 ERP솔루션인 ‘SAP R/3’를 채택해 생산관리·구매·회계·영업 등 회사 전반적인 업무에 적용한다. 또 기존 생산공정관리시스템과 연동시킨 전자구매(e-Procurement)시스템을 구축했다.
현대큐리텔은 내년에도 기업정보시스템을 강화하기 위해 통합물류관리(SCM:Supply Chain Management), 제품수명관리(PLM:Product Lifecycle Management)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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