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선·벼 등 농수산물을 깨끗하고 위생적으로 건조시킬 수 있는 무인 전자동 건조기가 등장했다.
농수산물 제조판매업체인 빅트래드(대표 백남춘)는 농수산물의 부패방지와 영양소파괴를 막을 수 있는 농수임산물 숙성건조장치인 에이스콘을 개발, 특허작업을 마치고 본격적인 판매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냉장고 크기의 캐비닛형으로 제작된 이 제품은 냉풍·온풍·냉동기능을 갖춰 습도조절이 가능하고 고온과 저온의 냉동설정을 원하는 대로 할 수 있어 보관물을 최적상태로 숙성건조시킬 수 있다.
또 내부에 자외선 오존 살균장치가 설치돼 있고 바이오 원적외선이 방출되는 패드가 해충을 제거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문의 (032)822-5631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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