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카드(대표 김상철 http://www.yescard.co.kr)는 증권거래소 상장을 앞두고 국내외 기관투자가 등을 초청한 가운데 26일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기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외환카드는 기업설명회후 다음달 4, 5일 공모주청약을 거쳐 24일까지는 상장될 예정이다. 공모가의 경우 아직 확정되지 않았지만, 주간사인 대우증권과 동원증권이 분석한 본질가치가 4만1962원에 달해 최소 2만원 안팎에서 결정될 것으로 회사측은 판단하고 있다. 지난해 16조원의 매출액에 1100억원의 당기순익을 기록한 외환카드는 올해 매출 25조원과 당기순익 2100억원을 기대하고 있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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