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방송협회는 오는 12월 1일 부산 국제전시컨벤션센터(BEXCO)에서 열리는 2002 한일 월드컵 본선 조 추첨식을 한국방송단(Korea Pool) 명의로 제작, 방송한다.
한국방송단은 이날 오후 7시 5분부터 90여분 동안 진행되는 본선 조 추첨행사를 표준화질(SD), 고화질(HD) 방식의 국제신호로 제작해 생방송으로 전세계 135개국에 중계한다.
KP는 이날 SD 제작을 위해 10여명의 스태프를, HD 방송에는 HD 전용 중계차와 80여명의 스태프를 투입할 계획이다.
<김병억기자 be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SDI, 美 합작공장 ESS 전환 본격화…장비 발주 착수
-
2
삼성, '하이브리드 본딩 우위' 정량 입증…HBM4E 열 관리 우세
-
3
삼성전자 HBM4 매출 10억달러 돌파…연말 100억달러 기대감
-
4
'비싸도 산다' OLED 모니터 수요 상승…韓 디스플레이 기회↑
-
5
삼성전자, 메모리 솔루션 'UFS 5.0' 업계 최초 개발
-
6
이재명 대통령, 이재용 회장과 회동…반도체 지방투자 논의
-
7
SK하이닉스 미국 나스닥 ADR 발행 확정…최대 45.5조 원 조달
-
8
IBM, 세계 최초 '0.7나노' 칩 기술 공개…나노스택 3D 구조 혁신
-
9
반도체 IP의 리눅스 “RISC-V AI 가속기 2031년 90.5억대…연평균 40% 성장”
-
10
용인 반도체 산단 숨통 트이나…시행령 '수도권 배제 조항 삭제' 전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