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게임업체인 위즈게이트(대표 손승철)는 온라인게임 ‘다크세이버’의 후속작인 ‘네오다크세이버’를 개발, 22일 클로즈 베타서비스에 착수했다.
‘다크세이버’는 지난 97년 상용서비스를 시작한 리얼타임 턴방식의 온라인게임으로 현재 누적회원 200만명을 기록하고 있는 인기작이다.
이번에 선보이는 ‘네오다크세이버’는 쿼터뷰 방식으로 화면을 재구성하고 전략전술 개념을 도입, 전투시스템을 크게 개선한 것이 특징이다.
이 회사는 별도의 테스터 인원을 모집하지 않고 현재 서비스중인 게임포털사이트 엠게임(http://www.mgame.com)내 게임인 ‘닥세월드’ 이용자를 대상으로 베타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4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7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
8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
9
칩플레이션에…中 스마트폰 제조 축소 전략
-
10
화성 기업 다음 무대는 우주?…시, 내년 우주항공 특화산업 육성계획 수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