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역 우수 중소기업과 벤처기업인들이 개발한 신기술 및 신제품이 한자리에 모인다.
대구소프트웨어지원센터(소장 박광진 http://taegu.software.or.kr)와 한국소호진흥협회(협회장 김영문 http://www.sohokorea.org)는 23일 대구 그랜드호텔 2층 다이너스티 및 파인홀에서 ‘대구·경북 우수기술제품 로드쇼’를 개최한다.
이날 나라넷(대표 최재곤)이 온라인게임 ‘알마타’를 선보일 예정이며 내일정보통신(대표 최랑식)이 전자상거래 솔루션, 띵호아(대표 김부현)가 어린이 중국어학습 CD 개발, 류엔터테인먼크(대표 류지수)가 PC 가족게임 ‘뽀리랜드’를 선보이는 등 지역내 정보기술(IT) 벤처기업의 우수제품이 전시된다. 이와함께 ‘소자본창업과 유망 아이템’ ‘인터넷쇼핑몰의 구축단계와 창업전략’ 등 다양한 특강이 이어진다.
<대구=정재훈기자 jh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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