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팩코리아(대표 강성욱 http://www.compaq.co.kr)는 연말 성수시 시장을 겨냥한 보급형 데스크톱PC인 ‘프리자리오 3600’ 시리즈를 출시했다고 발표했다.
이번에 출시한 프리자리오 3600 시리즈는 펜티엄4 1.5㎓와 윈도XP를 탑재했다.
메모리 용량 128MB에 하드디스크용량은 40Gb다.
‘프리자리오 3600’은 국내 중소기업인 ‘연일전자’에서 전량 생산하며 품질관리는 컴팩 본사의 다른 공장과 동일하게 이뤄진다.
컴팩코리아는 이번에 출시한 제품을 CJ39쇼핑 등 홈쇼핑과 인터넷 쇼핑몰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보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하는 제품의 가격은 145만원이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개인정보위 “듀오 유출 정보, 다크웹 모니터링 강화”
-
6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7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8
SAS 수석 아키텍트 “양자·AI 결합, 적은 데이터로 머신러닝 가능”
-
9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10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