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베이징소프트웨어산업촉진중심 강광지 부주임과 한일환 한빛네트 사장(오른쪽)이 사이버교육 협력사업에 대한 양해각서(MOU)를 교환하고 악수를 나누고 있다.
사이버교육 전문업체 한빛네트(대표 한일환 http://www.hanbitnet.co.kr)가 최근 중국 베이징소프트웨어산업촉진중심과 공동사업을 위한 업무제휴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에 따라 한빛네트는 중국내에서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연계한 교육사업, 교육정보망 구축 및 관리사업, 응용 프로그램 개발 및 기타 시스템 구축사업 등 포괄적인 사업을 전개할 수 있게 됐다.
베이징소프트웨어산업촉진중심은 베이징시 과학위원회 소속으로 정부와 소프트웨어 기업간 정보교류 및 기술지원 역할을 담당하는 기구다.
한일환 한빛네트 사장은 “최근 중국은 IT산업에 대한 관심이 폭증, 이 분야에 대한 활발한 투자가 진행되고 있고 이에 따라 교육에도 인터넷 붐이 서서히 일고 있어 이에 대한 수요가 급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거리두는 韓반도체, 소부장 공급망 재편
-
2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3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4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5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6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7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8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9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10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