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월 휴대폰 결제 관련 특허를 획득한 인포허브(대표 이종일 http://www.infohub.co.kr)가 미국·중국·일본 등에서 특허심사를 청구했다.
인포허브는 지난해 12월 PCT 국제출원을 통해 미국·일본·중국 등 지정국을 대상으로 특허심사를 요청했다. 특허등록에 소요되는 시간이 1년 반 정도인 것을 감안할 때 미국에 출원한 휴대폰 결제 특허는 내년 상반기중으로 특허가 등록될 전망이라고 인포허브측은 설명했다.
이에 따라 인포허브는 자사 휴대폰 결제 특허가 국제적으로 공인받기 위해 노력을 기울이는 한편 휴대폰 결제 솔루션 수출에 만전을 기울인다는 계획이다.
<전경원기자 kwj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2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3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6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7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8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9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