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대형 통신사업자 브리티시텔레콤(BT)이 19일(현지시각)부로 휴대폰 서비스 사업 부문인 BT셀넷을 분리·독립시켰다고 일본경제신문이 보도했다.
이에 따라 BT는 유선전화 전문업체가 되며, 사명도 BT 그룹으로 변경했다.
또 BT에서 독립한 휴대폰 사업은 mmO2라는 휴대폰 전문업체로 이 날 출범했으며, 런던 주식시장에도 상장했다. 영국을 비롯 독일·네덜란드·아일랜드의 휴대폰 사업을 운영하게 된다.
<신기성기자 ksshin@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韓 반도체 대규모 투자, 종말의 시작”…'빅쇼트' 마이클 버리, 삼전닉스 800조 투자에 찬물
-
2
“당신만을 사랑할게”…'아이돌 외모' 2억짜리 '반려로봇'에 中 반응 폭발
-
3
180m 세계 최대 높이 유리전망대…우산으로 '콕' 찍었더니 '쩍' 갈려져
-
4
삼전닉스로 돈 벌고, 결국 日 좋은 일만?…외국인들, 日서 104조 AI·반도체 사들여
-
5
걷기만 하면 AI가 학습한다…발목형 보행 보조 로봇
-
6
하루 커피 3잔이 간암 위험 크게 낮춰…“디카페인도 효과”
-
7
“틱톡 라이브서 키스했다고 맞았다”…100명 앞에서 공개 태형 당한 20대 커플
-
8
트럭으로 태국 승려 들이받아 '최소 9명 사망'…범인은 11세 소년이었다
-
9
[테크 차이나] 中 6월 자동차 판매 165만대…전기차 비중 60% 넘었다
-
10
'미모'만큼 '경력'도 화려했던 대만 '여경'…男동료들이 수사실적 몰아줬다 들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