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산업진흥회(회장 구자홍)는 국산 전자의료기기의 수출 확대 일환으로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21일부터 24일까지 개최되는 ‘제33회 메디카(MEDICA) 2001’에 자원메디칼·비트컴퓨터 등 26개사로 한국공동관을 구성해 참가한다고 20일 밝혔다.
주요 출품 품목은 3차원 초음파 이미지 출력시스템·의료 영상진단 카메라·엑스선 등 영상 진단 분야와 전기수술기·레이저 치료기·비만치료기·인슐린 펌프 등 치료 분야 및 멸균기·세척기·전자혈압계·의료영상전송시스템 등이다.
진흥회 측은 한국관 운영을 통해 수출상담 1억달러, 계약 3000만달러를 목표로 하고 있다.
<심규호기자 khsim@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2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
3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4
한은, 美 FOMC 매파적 신호·중동 리스크 긴급 점검…“통화정책 불확실성 증대”
-
5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6
한은, 8연속 금리 동결 무게…반도체 호황·물가에 '인상론' 부상
-
7
[ET특징주] 신한제18호스팩, 코스닥 상장 첫날 188%↑
-
8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9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
10
FIU-두나무 법정공방 2심으로…FIU 항소장 제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