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용 인형뽑기게임이 등장했다.
지오인터랙티브(대표 김병기)가 업소용 ‘인형뽑기’ 게임을 응용해 완성한 이 게임은 주어진 시간에 맞춰 크레인을 알맞은 위치로 움직여 원하는 인형을 뽑도록 한 것.
휴대폰에 프로그램을 저장해 즐기는 VM(Virtual Machine) 방식이지만 서버에 접속, 온라인상에서도 즐길 수 있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인형을 뽑으면 포인트를 누적, 인형·열쇠고리·게임기 등을 상품으로 바꿔주며 몬스터와 학교 시리즈 등 2종이 서비스될 예정이다. 3차원 그래픽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22일부터 이동전화업체 SK텔레콤을 통해 서비스될 예정.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5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6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7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8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9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
10
엔비디아 “4가지 큰 선물”…한국 AI센터 서울 유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