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윤종용 http://www.sec.co.kr)가 사용의 편리성을 한층 강화한 초소형·초경량 디지털캠코더 2종(모델명 VM-A990/VM-A930)을 새로 출시했다.
삼성전자가 새로 선보인 디지털캠코더는 기존 제품대비 체적률이 49%에 불과한 수직 업라이트 방식으로 무게가 470g에 불과해 휴대가 간편하고 내비게이션 키·이중 줌 등의 기능을 채택, 사용이 간편한 게 특징이다.
또한 종전대비 배 가까이 화질을 높인 20만 화소의 LCD모니터를 탑재해 촬영 영상의 가시성을 높였으며 메일발송·영상채팅이 가능한 PC카메라기능 등 PC와의 연결성을 높였다.
아울러 외관 디자인과 색상 등을 고려한 전용 배터리를 한 개 더 제공, 사용시간을 늘렸다.
현재 아날로그 캠코더 시장의 70% 이상을 선점하고 있는 삼성전자는 지난 9월 4개 모델을 출시한 데 이어 이번에 새로 2개 모델을 투입함으로써 내년에는 디지털캠코더의 판매비중을 40%까지 늘리고 시장점유율도 40%까지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판매가격은 120만∼130만원이다.
<김종윤기자 jy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5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6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7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8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
9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10
[이슈플러스]美 로봇시장, 최대 격전지 부상…韓 기업은 '조건부 승인' 부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