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오토메이션 업체 코콤이 중국 광둥성 선전에 현지 공장을 설립했다.
코콤(대표 고성욱 http://www.kocom.co.kr)은 중국 홈오토메이션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1억5000만원을 투자해 현지 생산법인인 ‘과고모(KOCOM)’를 설립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설립된 중국 생산 법인에서는 비디오도어폰·인터폰 등 중저가 위주의 제품을 생산, 중국 현지 시장에 공급하게 된다.
코콤은 중국에서의 사업확대를 위해 다음달 중 자본금을 추가로 증자할 계획이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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