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콤(대표 박운서)은 0505서비스를 통해 걸려온 전화량의 5%까지 전화요금을 할인해주거나 보너스 포인트로 돌려주는 0505캐쉬백서비스를 15일부터 실시한다.
0505서비스는 자신만의 고유번호에 사무실·집·휴대폰 등 원하는 번호 두 개를 등록, 상대방이 전화를 걸면 통화가능하도록 만든 개인번호서비스로 다른 전화요금납부방식과는 달리 발신자가 요금을 부담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0505캐쉬백서비스에 가입할 경우 이용자는 발신자가 거는 통화량의 5% 이내 통화요금을 현금으로 받게 된다.
<김상룡기자 sr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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