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림건설은 첨단 중소·벤처기업을 대상으로 구로 디지털산업단지내 아파트형 공장인 ‘e비즈센터’의 분양에 나섰다고 13일 밝혔다.
한빛은행의 프로젝트 파이낸싱 자금이 지원돼 설립되는 ‘e비즈센터’는 연면적 6만27㎡(1만8190평)에 지하 2층 지상 14층 규모의 첨단 인텔리전트 빌딩으로 한국식 전통조경을 재현한 전면 공개 공지 방식을 채택했으며 위성수신시스템, E1급 통신시설, 첨단 회의실, 휴게실 등 각종 편의시설을 제공한다.
분양가는 평당 320만원대로 취·등록세 면제, 분양가 장기저리 융자지원 등 혜택이 제공되며 오는 2003년 2월부터 입주가 가능하다. 문의 (02)3281-8400
<이정환기자 victo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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